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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로 이청용 이름 오르내림

대한축구협회가 내년 아시안컵을 지휘할 감독을 찾고 있는데 현재 후보 중 1순위로 평가된 인물이 있다고 함
중국 매체 사커 차이나가 보도한 내용인데 협회가 그 사람과 계약 조건을 논의 중인 듯
그런데 이 사람이 이청용이라는 거임
이청용은 지금까지 감독 경험이 없는데도 후보에 올랐다고 하니 팬들 반응이 뜨거운 듯
이청용은 선수 시절 한국 축구계에서 큰 기여를 했지만 감독으로는 첫 발을 내딛는 거임
감독 자격에 대한 의문도 나오고 있고
지금까지는 김학범 감독이 임시 감독으로 활동했었는데 그분도 내년 아시안컵 감독 자리를 유지할지 불확실함
김학범은 현재 계약이 끝나서 협회와 재계약 여부를 논의 중인 듯
이청용이 감독으로 선정된다면 축구계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음
하지만 감독 경험이 없는 이청용이 국가대표팀을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크다고 함
이런 상황에서 협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이청용의 감독 가능성은 아직 확정된 게 아니고 여러 후보 중 하나일 뿐임
다른 후보들도 존재하고 있으니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
이청용이 감독 후보로 올라선 건 축구계 내부에서도 큰 논란을 빚고 있음
이런 결정은 이전까지는 보기 드문 일이었는데
기존 감독 후보들은 대부분 선수 시절에 쌓은 경험과 함께 감독 경험이 있었음
이청용은 선수로서의 성적은 확실하지만 감독으로서의 역량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음
그런데도 협회가 그를 주목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음
첫째 이청용은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외국리그 활동 선수 중 한 명임
해외에서의 경험과 스타일이 한국 축구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다는 기대가 있음
둘째 이청용은 현재 K리그에서 지도자로 활동하며 감독 자질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음
지난 시즌부터 일부 팀에서 코치로 참여했고 최근에는 청소년 선수들 교육에도 관심을 보였음
그래서 협회가 그를 감독 후보로 올린 건 단순히 이름값 때문만은 아님
근데 문제는 감독이라는 자리가 너무나 무거운 책임을 요구한다는 거임
이청용이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보여줄 시간이 아직 많이 부족함
특히 아시안컵은 국가대표팀이 최고의 성적을 내야 하는 대회라 더 신중해야 함
이런 상황에서 감독을 선택하는 건 단순한 인물 선정이 아니라 국가 축구의 방향성을 정하는 일임
반대로 실패할 경우 국민들의 실망도 커질 수 있음
이런 점에서 김학범 감독의 재계약 여부도 중요한 변수임
김학범은 지금까지 임시 감독으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해왔고
축구협회도 그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듯함
하지만 김학범도 이미 60대를 넘겼고 앞으로 몇 년 더 감독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이청용과 김학범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축구협회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음
아직까지는 이청용이 감독 후보 중 하나일 뿐이고 다른 후보들도 존재함
이번 결정은 결국 협회가 어떤 방향으로 축구를 이끌고 싶은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임
앞으로 협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그리고 이청용이 감독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