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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폭격한 포수 호주에서 전격 발탁

양의지 후계자로 꼽히는 포수가 퓨처스리그에서 빛났다는데
예비역 포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실력이 괜찮았던 건 알고 있었지만
호주 시드니에서 그 자리를 맡기로 했대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을 했고
그 성적을 본 소속팀이 그를 주목하게 된 거임
결국 그를 호주 시드니에 보낸 거야
포수로서 기량이 뛰어나다는 건 알겠는데
정말 그 자리에 어울리는 선수인지 궁금하네
양의지처럼 전설급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할 듯
그런데 이 선수는 20대 초반에 이미 퓨처스리그에서 두산 베어스의 주전 포수 자리를 잡았다고 하던데
그때부터 실력이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에 호주 시드니로 가는 걸 보면 진짜 스타일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음
호주 시드니는 한국보다 야구 인지도가 낮은 곳이라서
이 선수가 거기 가면 좀 더 집중해서 채워질 수 있을 수도 있겠지
물론 외국 리그에 가면 경기력도 변할 수 있으니까
성공 여부는 그걸 지켜보는 게 중요함
한국 야구계에서는 이 선수가 양의지 후계자로 꼽히는 이유가
포수로서의 안정성과 타격 능력이 모두 갖춰져 있어서임
하지만 양의지가 워낙 전설적인 선수라서
그와 비교하는 건 무리일 수도 있어
그건 그렇다 치고
이 선수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충분히 기대를 걸 만큼은 있음
두산 베어스에서도 이 선수를 향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해
퓨처스리그에서의 성적을 보면 그 말이 틀린 건 아님
그래도 외국 리그에 가면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아직은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
이번 이적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이 선수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결정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호주 시드니에서의 첫 출전이 기대되는 이유도 바로 그런 점 때문임
이런 식으로 이적을 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의지가 강한 경우가 많음
이 선수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높아
그러나 결과는 결국 경기장에서 나온다는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조금은 설렘과 걱정이 동시에 생김
이번 이적 소식을 접한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와
실제로 양의지가 한국 야구 역사에 남긴 업적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데
또한 이 소식은 한국 야구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퓨처스리그에서 뛰던 선수가 외국 리그로 간다는 건
국내 야구의 발전과 함께 해외 진출의 가능성도 보여주는 것 같음
야구 문화의 확장이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음
결국 이 선수가 호주 시드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지켜봐야 할 일임
그때까지 팬들은 이 선수의 첫 출전을 기대하며
그가 과연 양의지 후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