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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원 4년 차에 첫 승 다시 도전

NC 김녹원이 이번에도 첫 승을 노리는 거임
지난 10일 창원 홈구장에서 KIA를 16-12로 이긴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는데 승리 조건은 만족했지만 승리 투수로 인정받지는 못했음
그 이유는 경기가 너무 길어졌고 투수들이 계속 교체되면서 결국 승리를 날려먹은 듯
그래도 김녹원은 5이닝 동안 3실점하고 7탈삼진을 기록하며 꽤 잘 던졌다고 함
이번 시즌 들어서는 4년 차인 김녹원이 여전히 첫 승을 못 잡았는데 그동안은 부상이나 불운 때문이었음
지난 시즌엔 1승 4패에 평균자책점 4.89를 기록했고 올 시즌도 1승 2패에 평균자책점 4.50으로 성적이 좋지 않음
하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점차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어서 이번에야말로 첫 승을 따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짐
NC 측에서는 김녹원의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하고 있고 팬들도 그를 응원하고 있음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면 김녹원에게 큰 신뢰가 생길 거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런데 승리 조건을 만족했지만 승리 투수가 아니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임
다시 한번 첫 승을 노리는 김녹원의 모습을 지켜봐야 할 듯
김녹원이 이번 경기에서 5이닝을 던졌는데 그 전까지는 4년 차 투수로서 첫 승을 못 잡은 채 지내고 있었음
그래서 팬들은 김녹원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계속 승리를 못 잡으면서 실망감이 컸었음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최근 몇 경기 잘 던지고 있어서 이번에 꼭 승리를 따내고 싶다고 말했음
팀 내 다른 투수들이 계속 교체되면서 승리를 날려먹은 거임
이전에는 부상이나 불운 때문에 승리를 못 잡았는데 이제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정말 실력이 올라왔다는 걸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이런 경우는 다른 투수들에도 자주 발생하는 일이긴 하지만 김녹원은 아직 첫 승을 못 잡았으니 그런 점에서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음
앞으로도 김녹원은 첫 승을 노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듯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다음 경기에서 꼭 승리를 따내길 기대해봄
다만 김녹원은 지금까지 첫 승을 못 잡았던 이유가 부상이나 불운 때문이었다면
이번에는 단순히 운이 아닌 실력으로 승리를 따내야 한다는 기대감이 커짐
이전에는 팀의 타선이 잘 치지 않아 승리를 잃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경기는 타선이 16점을 내며 충분히 승리를 만들어줬음
그래도 투수진의 불안정함이 승리를 놓치게 만들었고 그 결과 김녹원은 승리 투수가 아니었음
이런 상황은 김녹원에게도 큰 좌절이 될 수밖에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전보다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팀도 그를 믿고 계속 기회를 줄 거라며 응원하고 있음
그가 이번에 승리를 따낸다면 그동안 쌓인 압박감을 한 번에 풀 수 있을 거임
그리고 이후 경기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 같음
이제는 단순히 운이 아니라 정말 실력으로 승리를 따내야 할 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