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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 감독 체제에서도 중용될 가능성 커져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도 계속해서 주전으로 뛸 수 있을 거라고 주장하는 언론이 나왔음
ESPN 등 주요 언론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새 감독으로 토마스 라고 보도했음
아직 구체적인 이름은 나오지 않았지만 현재 감독과는 다른 스타일의 지휘를 기대하고 있음
손흥민은 이전 감독 체제에서도 꾸준히 경기에 나서며 팀의 핵심 역할을 해냈고 그 성적도 괜찮았음
새 감독이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모르지만 손흥민의 능력과 경험을 무시할 수는 없을 듯
특히 한국 대표팀에서의 활약도 토트넘에서의 모습과 잘 맞아떨어짐
그래서 손흥민이 새 감독 아래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큼
단 새 감독이 자신의 철학에 맞는 선수들을 선호한다면 조금은 불확실한 상황도 생길 수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손흥민이 팀에 필요한 선수라는 건 분명해 보임
앞으로 토트넘에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그런데 토트넘의 경우 최근 몇 년간 감독 교체가 자주 있었고 그때마다 선수들의 위치도 크게 변한 적이 있음
예를 들어 페페 데 리가 감독 시절엔 손흥민이 주전으로 뛰었지만 후임 감독들에선 자주 벤치에 앉았던 사례도 있었음
이번에도 감독이 바뀌면 선수 구성이나 전술이 달라질 수 있고 그에 따라 손흥민의 출전 시간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음
다만 손흥민이 지난 시즌에도 많은 경기에 나섰고 특히 유럽 최고리그에서의 기량은 입증된 상태라
새 감독이 그를 무시할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손흥민은 토트넘의 유망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핵심 역할을 하고 있음
최근에는 루카스 모우라나 데이비드 루이스 같은 선수들도 주전 자리를 잡고 있지만 손흥민의 경험과 골 결정력은 여전히 팀에 필요함
더군다나 토트넘은 이번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손흥민의 공격력이 필수적임
이런 맥락에서 새 감독이 손흥민을 제외하고 외부에서 유입될 선수들을 우선시할 가능성은 낮음
결국 손흥민의 미래는 새 감독의 전략에 달려있지만 현재까지의 성적과 역할을 고려하면 그가 팀에서 중요한 존재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모든 것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에서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은 만장일치처럼 보임
이번 감독 변경이 그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